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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 경기일보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트라이애슬론 수상 언론보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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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조회수 110 21-11-03 11:29
김종관, 전국장애인체전 사전경기 트라이애슬론서 첫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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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개인전 PTS5서 1시간12분26…카누 女 200m 스프린트 장윤옥은 銅

 

경기도가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경기 트라이애슬론서 대회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경기도는 경주 나아해변 일원에서 열린 트라이애슬론 남자 개인전(PTS5ㆍ지체장애)서 김종관(김포시)이 1시간12분26초의 기록으로 김지용(세종시ㆍ1시간57분04초)을 크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반면, 남자 개인전(PTS3)에 출전한 김대영(평택시)은 1시간32분58초를 기록, 김황태(인천시ㆍ1시간08분15초)에 뒤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 밖에 낙동강 영호대교 일원서 열린 카누 경기서는 장윤옥(경기도장애인체육회)이 여자 200m스프린트(KL3ㆍ지체장애)에서 3분22초56의 기록으로 이정희(서울시ㆍ2분05초85)와 김지영(경남ㆍ2분26초85)에 이어 동메달을 따냈다.

한편,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경상북도에서 열리며 경기도는 총 863명(선수 574명, 지도자 및 보호자 등 289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우승에 도전한다.권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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