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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 씨티21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15회 장애학생체육대회 언론보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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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조회수 115 21-11-02 09:18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김포시 이학성·김종관 '금메달'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황지민·강병권 학생 금메달 획득승인 2021.10.26  17:36:20                                                                                                                                    신정아 기자
 
▲ (좌) 태권도 김홍곤 코치와 이학성 선수(금메달)   /   (우) 트라이애슬론 김종관 선수(금메달)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총 30개 종목으로 장애 유형별 선수부와 동호인부로 구분해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 경기도 대표선수로 출전한 김포시 선수단은 총 4개 종목(태권도,트라이애슬론, 배구, 육상)에 출전했으며 이 가운데 태권도 이학성 선수와 트라이애슬론 김종관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둬 김포시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태권도 이학성 선수는 겨루기 개인전 금메달을 비롯해 품새 단체전 및 겨루기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 획득하여 큰 영광을 누렸으며 또한 태권도 김홍곤 코치의 지도력에도 더욱 빛이 났다.

트라이애슬론에 출전한 김종관 선수 역시 금메달을 획득해 그동안의 힘든 훈련 생활과 본인의 노력에 큰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어 한없이 기뻐했다.

그 밖에 배구에 출전한 이준흠 선수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동메달을 따냈고, 육상 필드 종목에 출전한 성원경 선수는 선전했지만 아쉽게 메달획득에는 실패했다.

이로써 김포시 선수단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포시장애인체육회는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김포시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 맨 오른쪽이 보치아 송영수 코치와 황지민 선수(금메달)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김포시 황지민·강병권 선수 금메달 획득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도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종목별로 전국적으로 분산해 개최되고 있다.

대회는 총 17개 종목, 약 1,000명이 참가하며 종목별로 대면 및 비대면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경기도 대표선수로 출전한 김포시 선수단은 총 5개 종목(조정, 보치아, 디스크골프, 축구, 슐런)에 출전해 보치아 황지민 선수(통진중)와 디스크골프 강병권 선수(새솔학교)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보치아 황지민 선수는 혼성 개인전 금메달과 함께 혼성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디스크골프 강병권 선수 역시 혼성 복식전 금메달과 함께 혼성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해 겹경사를 누렸다.

또한 조정에 출전한 이찬재 선수(새솔학교)는 혼성 1,000m 단체전 은메달과 함께 남자 1,000m 개인전,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땄고, 디스크골프에 출전한 박행복 선수(새솔학교)도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하지만 슐런에 출전한 노시언, 진희찬, 권덕형 선수(새솔학교)는 아쉽게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오는 11월 2일부터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인 축구는 경기도 대표선수로 통진고 이하늘, 이한별 선수가 출전하는데 메달획득이 기대되고 있다.

김포시장애인체육회는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마찬가지로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